SKT를 이용하는데 vip기능을 한 번도 쓰지 않았었다영화 무료로 볼 수 있다는걸 몰라서 매번 영화볼때 영화값을 다 지불했다.아깝긴하지만 테스트겸 시간도 비어있어 영화 정직한후보를 보았다.우한폐렴만 유행하지 않았다면 8백만 이상을 찍을수있는 영화였을거같다. 추석때 개봉하거나..라미란이라는 배우가 김태희 고소영보다 몸값이 더 비싸질거같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다.편하게 웃고 싶은 사람은 보면 좋을거같다.
하지만 다른사람이 웃는소리 듣기 싫은사람은안보는걸추천한다 뒷자리 앉은 병신새끼가 웃을장면이 아닌데도 쪼개서 거슬렸다....